interview at rm.2602

오랜만에 집에서하는 인터뷰가 생겼다.이번 스팩트럼 메거진에 나온다고 하는데 작업실에서 촬영이라고 하여 나는 작업실이 따로 없기에 그냥 방에서ㅠ

내 방에 이렇게 여러명이 들어오니 기분이 묘했지만 (진짜 좁게 느껴졌다;) 한편으로는 참 신기한 생각도 들었다. 예전에 2000년도 초에 느꼈던 느낌이 갑자기 확.

 

Manawai – Endless Summer

marry me

BOILLERS x The Traveller

여행잡지의 퍼스트 클래스 “더 트래블러”에서 보일러스에게 관심을 보여 인터뷰를 하기로 하였다. 장소는 이태원의 TARA 스투디오.이 스투디오가 상당히 유명한 곳이라는

소문을 듣고 갔는데 입구에서 부터 고양이 두마리가 어슬렁 거리고 밥 이라는 덩치가 큰 개는 아시바 같은곳 위에 올라가 있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는데 인터뷰중 고양이가

우리 옆에서 자고 있고 나는 그동안 만져보고 싶었던 고양이를 원없이 만지고 손을 물로만 씻고 집으로 귀가. 2월호 트래블러에 소개될 보일러스를 기대해 주세요!

どんぶり眞

명동에 있던 돈부리 진이 이태원에도 생겼다고 하여 일랭형과 맛보러 갔다.믹스가츠동(새우튀김1+가츠동)을 먹었는데 깔끔하고 맛있었다.역시 돈부리 Je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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