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영킴형이 한국에 오셨을때 자기 얼굴을 커스텀 해놓은
사탕을 찾으러 가야한다고해서 갔었던 candy shop인데
압구정 로데오길에서addicted쪽으로 가다보면 오른쪽에 있다.
이곳은 내가 본 첫 커스텀메이드 캔디샾인데 나중에 우리 360candy도
만들고 싶어졌다.여하튼 그곳에 들어서는 순간 마치 LA에 온 느낌을
나도 모르게 받았고 신기해서 여기저기 사진찍으러 돌아다녔다.직접
그 안에서 사탕을 만드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아쉽게도 라이브로
보는 타이밍은 놓쳤다.다음에 라이브로 할때 가서 하나 얻어먹어야겠다.
써비스로 주신 샘플 사탕이 참 맛있었다.아 단거 그만 먹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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