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씨즌의 마지막 360 프로덕트들과 unfact 그리고 스타디움을 위한
티셔츠 제작을 위해 티데이를 방문하였다.역시 나 티데이의 장인+꽃미남
재섭군(paranoid,NGM)이 수고해 주고 있었다.언제나 고마워 재섭아!
이번 스타디움 티셔츠는 특별히 phiaton과 콜라보레이션 제작을 하였고
서울에서 가장 멋있는 5명만 입을 수 있는 언팩트 U logo 티셔츠를
제작해 버렸다.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던 올 여름의 T-shirts war는
여기서 끝이 나는 것일까?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신당동으로 찾아갔다.

to.플라스키~! 하하하 완전 주인공 만들어 줘서 고마운데~
from 서울에서 가장 멋있는 5명중 1명 ㅎ
맨날 내가 고마워~! 좋은음악 좋은 파티 계속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