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잡지의 퍼스트 클래스 “더 트래블러”에서 보일러스에게 관심을 보여 인터뷰를 하기로 하였다. 장소는 이태원의 TARA 스투디오.이 스투디오가 상당히 유명한 곳이라는
소문을 듣고 갔는데 입구에서 부터 고양이 두마리가 어슬렁 거리고 밥 이라는 덩치가 큰 개는 아시바 같은곳 위에 올라가 있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는데 인터뷰중 고양이가
우리 옆에서 자고 있고 나는 그동안 만져보고 싶었던 고양이를 원없이 만지고 손을 물로만 씻고 집으로 귀가. 2월호 트래블러에 소개될 보일러스를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