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at rm.2602

오랜만에 집에서하는 인터뷰가 생겼다.이번 스팩트럼 메거진에 나온다고 하는데 작업실에서 촬영이라고 하여 나는 작업실이 따로 없기에 그냥 방에서ㅠ

내 방에 이렇게 여러명이 들어오니 기분이 묘했지만 (진짜 좁게 느껴졌다;) 한편으로는 참 신기한 생각도 들었다. 예전에 2000년도 초에 느꼈던 느낌이 갑자기 확.

 

댓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Log Out / 변경 )

Twitter picture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Log Out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Log Out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팔로우

Get every new post delivered to your In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