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집에서하는 인터뷰가 생겼다.이번 스팩트럼 메거진에 나온다고 하는데 작업실에서 촬영이라고 하여 나는 작업실이 따로 없기에 그냥 방에서ㅠ
내 방에 이렇게 여러명이 들어오니 기분이 묘했지만 (진짜 좁게 느껴졌다;) 한편으로는 참 신기한 생각도 들었다. 예전에 2000년도 초에 느꼈던 느낌이 갑자기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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