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미 그 뜨거운 열기의 현장을 맛보았던 나이키의 연중행사 휴먼레이쓰!
올해도 어김없이 작년보다 조금 늦은 10월에 여의도에서 열리게 되었다.
작년에는 음악을 들려주는 지점이 스타트지점 바로 다음이었지만 올해에는
마지막 휘니쉬 지점에서 밴드들과 함께 자리를 지켰다.하나둘씩 결승점을
통과하는 모습과 같이 손을잡고 동시에 들어오는 커플,환한 웃음을 보내는 사람들을
보고있자니 가슴 한켠이 뭉클해졌다.뭉클해진 사이 나도모르게 어느샌가 둘리리믹스를
틀고있었고 사회를 맡았던 “붐”씨가 따라 불러주셨다.매년 이 정열적인
레이스를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참 좋다.나중에는 나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
나이키,360식구들 수고하셨습니다!









